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3월 13일 AM 11:15
몇 달 전, 대놓고
뉴이재명(똥파리 시즌2)이 타 커뮤에서 클리앙 접수하자고 작정하고 공략하자며
저신의 클량에서의 분탕질 자랑 글이라든가, 공략 방법 공유 글이 종종 보이던데,
요즘 이따금 클량 둘러보면 상당히 잠식 당한게 느껴지더군요.
대문에 걸린 글들이며,
(이전 같으면) 말도 안되는 논리, 분탕질 글에 많은 추천수와 (똥파리 끼리의)지지 댓글.
물론 그런 글에 여전히 빈댓글로 응수하는 모습이 여전히 보이긴 하지만,
예전과 달리 반박 화력이 현저히 떨어졌고, 심지어 요즘은 밀리는 모양새더군요.
저러다 액팜꼴 되는거 시간문제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뭐 운영자의 최종 목표가 이루어진 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댓글 (6)
- 잉
잉여다
03.13 · 11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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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4page
03.13 · 112.♡.233.73
대응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만 해도 추천글 내려갔구요.
장판파 열어서 하나하나 손잡고서 징계버거 선물 해주고 있어요.
이제 추천글 목록이 없어져서 노릴거리가 없어져 대응도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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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3 · 125.♡.60.147
헤어진 옛 연인이 어쨌거나 잘 살기를 바랬지만
본인 인생 알아서 사는 거라 어쩔 수 있나 싶은 착잡함을 갖습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3 · 211.♡.91.214
갈라치기들 예전에는 글도 뭔가 성의가 보이고 어느정도 예의도 지키는 듯 하더니, 요즘은 디시, 펨코, 일베 수준의 글들이 제법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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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그
03.13 · 121.♡.78.157
2년전 그 사달을 냈을 때에도 버텼는데 이번에는 그냥 나왔습니다. 벌레들이 와서 그럴싸한 말로 현혹하는 곳이 되었고, 그 무엇보다도 그걸 내버려두는 운영자가 제일 문제인 곳이라 더 기대하지 않고 빨리 사라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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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오름달열여드레
03.13 · 117.♡.20.61
가봣는데 ... 또 열심히 싸워주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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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지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