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방해 = 끝나지 않는 내란
관
관하 (182.♡.51.136)
2026년 3월 13일 A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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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세력의 내란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병기 원내대표 선정 - 정청래 당대표를 축출하려했던 움직임 - 뉴이재명이라 불러 달라는 극우(혹은 수박)의 준동 - 검찰개혁 방해
모두 다 스토리 라인이 비슷합니다.
집단적으로 여론을 호도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고, 수박 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들이 검찰개혁을 방해하려는 내란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내란 종식은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닌 검찰세력/사법부의 개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말 집회에 가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외노자라 약소한 후원만... ㅠㅠ)
댓글 (2)
- U
Uurr
03.13 · 14.♡.32.134
-
관관하
→ Uurr 작성자
03.13 · 182.♡.51.136
아직도 내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혁대상인 검찰이 개혁법안 만든 거 부터가 어이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