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평론가들의 교묘한 말장난
준석펨코그만봐라

Lv.1 준석펨코그만봐라 (140.♡.29.2)

2026년 3월 13일 PM 12:31

조회 3,218 공감 0

장인수 기자는 그날 2개를 언급했습니다.

  1. 공소취소 거래

  2. 검찰들이 대통령 되치기 위해 증거 모으고 있다.

김어준이 그날 영상에서 분명하게 2개에 대해 말을 합니다

  1. 공소취소 거래는 대통령이 직접 할리가 없다. 자칭 대통령 팔이 할 사람들이 했을 거다. (추정)

  2. 검찰이 되치기 할 것은 100% 확신한다. 과거 대통령 사례 보면 그렇다. (확신)

서용주 같은 평론가들은 2는 언급 안합니다. 그리고 1만 얘기합니다.

진짜 진절머리가 납니다.

댓글 (5)

  • 은준파

    은준파 Lv.1

    03.13 · 223.♡.72.193

    뭐 그런식으로 하고싶은것만 가져다쓰는 재래식들처럼 수작짓을하면 진짜 재래식들에게 당해도 도와줄 스피커나 사람들은 존재하지않을겁니다.

  • 굿

    굿모닝빵빵 Lv.1

    03.13 · 118.♡.27.37

    장인수 기자의 의도는 2번을 경고해 주려는 거였죠. 민주당 의원님들, 2번을 듣고도 정부 악법을 찬성하고 싶으세요? 제발 정신 차리시길.

  • 독사소

    독사소 Lv.1

    03.13 · 125.♡.60.147

    어제 장인수 방송에 나온 얘기인데, 본인은 직접 '공소취소거래 혹은 딜' 언급한 사실이 없다고 했습니다.

    ‘고위인사가 고위급 검사들에게 공소취소 해줘라 메시지 전했고. 메시지를 전달받은 고위검사들은 이 정부가 우리 검찰과 딜을 하기를 원하는구나 받아들였고, 그 중 한 사람은 ‘이렇게 할 일은 아니고 정식으로 계통과 절차를 밟아 처리하시라‘라는 반응도 보였다, 이게 본인 워딩이었다’ 고 합니다.

    장기자가 피소된 상황이라 워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댓글 적습니다.

  • 이대길

    이대길 Lv.1

    03.13 · 58.♡.86.118

    일부러 그러는거죠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들이 물어뜯고 싶은데 그 목적에 맞게 선택적으로 활용하는거죠

  • 피와바람 Lv.1

    03.13 · 118.♡.7.153

    2번이 핵심이고, 1번은 곁가지였는데...

    공격하고 싶은 것만 가져와서 부풀리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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