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리 없어보여요.
아
아빠가있다 (121.♡.12.83)
2026년 3월 13일 PM 12:43
조회 2,901 공감 0
지금까지 검찰개혁과 관련해 쭉 지켜보기만하고 있었어요.
맘속엔 개혁을 좀 확실하게 했으면 했지만
사정이 있겠거니하고 양측 얘기 들어보자하고 있었는데
뉴공 총수 일제히 공격하는걸 보고 있자니
한숨이 납니다.
선거철 마다 불러서 우쭈쭈 해줄때만 자신편이고
곤란하다 싶으면 손절이군요.
지켜보고 의리 없는 자들 저도 손절하려구요.
댓글 (1)
-
NNoteTest
03.13 · 194.♡.100.23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설적으로 의리 없는 사람들(회사) 의리 찾으면서 공사 치려고 (다단계 사기처럼) 찾아오더라고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믿으라고 하는데 신뢰하는 사람들이 전혀 없기에 강요하는 행동이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