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vond_k (211.♡.5.62)
2026년 3월 13일 PM 12:49
내몽골 쿠부치 사막이라는데.....서울시면적의 20%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했답니다.
수분증발을 막아서 풀도자라고 태양광 밑에서 양도키우고 농작물도 재배하는 일석이조 사업이네요.
댓글 (15)
- 아
아키하
03.13 · 77.♡.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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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3.13 · 124.♡.160.101
그러고 보니 황사가 많이 줄었네요. 몽골지역 녹화사업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기여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여러 가지로 황사를 줄이는 노력들이 효과를 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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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디박
03.13 · 58.♡.246.136
아직도 기억하는게.. 2000년대 초반에 역삼역 언덕에서 동서 방향을 봤더니 샛노란 하늘을 봤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해요.. 그때 비하면 지금은 진짜 황사 거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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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랑지파니
→ 테디박
03.13 · 14.♡.253.234
머리가 노랗게 되었었는데 말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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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3.13 · 49.♡.243.135
이제 황사라는 용어 자체가 사라질수도 있겠네요.
라떼는~ 하나 사라집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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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03.13 · 58.♡.97.141
황사 많이 줄기는 했어요.. 봄만 되면 기승이었고 10년전만해도 황사로 온 세상이 노랗게 된적도 많았는데 올해 들어 심한 황사는 한번 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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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13 · 116.♡.70.94
나무심는건 자꾸 죽어버려서 실효성이 없곤 했다던데요.
그늘을 만들어서 혹독한 태양을 피하게 해줘서 풀이 자라는
태양광의 또다른 장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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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03.13 · 61.♡.119.137
요즘 보면 중국처럼 환경에 진심인 나라가 있을까 싶은 정도이긴 하더라고요. 그 정 반대에 미국이 서 있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 베
베이수맨
→ 라디오키즈
03.13 · 218.♡.151.235
진짜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미국이 환경파괴의 선두에 서고, 중국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다니요...(물론 희토류 정제는 중국이 1등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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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MAN
03.13 · 142.♡.253.80
대신 지구 온도가 급격히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태양열이 그대로 들어오는 모양이더라구요.. 더 심각해지고 있는 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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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7년부터 북경 외노자를 시작했는데, 진짜, 그때 비하면 황사가 엄청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