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바람 (118.♡.7.153)
2026년 3월 13일 PM 01:04
몇몇 의원들의 뉴스공장에 대한 선전포고는,
곧 시민들에 대한 선전포고죠.
이제는 권력 맛이 달달해서 시민들과 나누기는 싫은가봐요.
앞장 선 그 이름들을 또박또박 기억하겠습니다.
계속 그렇게 앞에 서서 공격해보세요.
우린 땡큐~!
댓글 (10)
- S
Stillivng
03.13 · 183.♡.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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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3.13 · 222.♡.53.13
정치인인데 스스로 빛을 발하는 '발광체'가 되지 못하니
기껏 할 줄 아는게 김어준을 끌고 들어와서 '반사체' 정도에 머무는 사람들이죠.. 그저 한심한 의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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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3.13 · 220.♡.5.188
선거가 다가오니 광인이 되어가고..
시야가 엄청 좁아지니 지들의 뉴~ 지지층이 엄청 많아 전부라 느껴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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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03.13 · 121.♡.114.190
애잔합니다만, 뭐 어쩌겠어요.
지팔지꼰, 지 팔자 지가 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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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심히살자
03.13 · 221.♡.182.138
가소로운 인간들이죠.
다음 국회의원 선거철 되면 나오고 싶어서 안달 날겁니다.
- 쥬
쥬르트
03.13 · 222.♡.17.140
누군가요? 기억해 둡시다..
- 보
보라돌이
03.13 · 112.♡.95.10
유시민, 김어준 등이 공격받아 사라지면 민주진영의 오피니언 리더가 본인이 될 줄 아는 것이겠죠
사람들을 개호구로 보나....
두명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고 현재까지 살아오고 보여준 모습에 신뢰를 하는 것이지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는 말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아닌데..
이것도 다 정치인들이 지나가는 검증의 시간이니....본인은 타인을 검증하다고 생각하겠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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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센트반만고흐
03.13 · 61.♡.254.92
어마무시하네요
덜덜덜 아이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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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3 · 104.♡.67.248
오히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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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3.13 · 115.♡.126.69
권력맛에 빠져서 여론도 진실도 모두 내 손안에를 원하는 것 같은데 서겨리와 뭐가 다른가라는 말은 진짜 쓰기 싫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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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전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