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3월 13일 PM 01:36
https://x.com/moolpang/status/2032065559924498842
실제로 필드에서 뛰지 않는 작자들이, 왜 대통령 팔아서 본인들이 대통령 지킨다고 하는 걸까요. 일은 딴 사람이 하고 말이죠. 공소취소모임부터 지금에 이르는 모든 사태의 범인들이 실제로는 어떤 사람인가를 알게끔 하는군요.
댓글 (3)
- 영
영양제
03.13 · 211.♡.64.37
-
아아기고양이
03.13 · 223.♡.45.138
시간 지나면 지운다고 하셨던 글 같네요.
캡쳐는 해두었지만 이미 지우셨으니 다 올리긴 좀 그렇고, 맨 마지막만 가져옵니다.
한번만 다시 말합니다.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위례, 대장동, 성남FC, 백현동 사건 변호인입니다. 이 사건들 변호인은 딱 셋 뿐 입니다. 그리고 지금 법원에서 이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께 통지를 한다면, 우리 사무실로 통지가 옵니다. 만에 하나라도 대통령에 대한 공판이 재개되는 상황이 닥치면, 제가 법정에서 방어해야 합니다. 지금 떠드는 사람들 중 아무도 그거 못합니다.
그런 저도 대통령 뜻을 모릅니다. 제 말이 대통령 뜻이라고 주장 하지 못합니다. 대통령은 저와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결정권은 그분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누가 친명인지 아닌지 판단할 자격도, 능력도 없습니다.
저보다 더 대통령과 가까운 분이 있다면, 저보다 더 마지막까지 대통령을 지킬 의무가 있는 분이라면, 그거 까고 친명감별사 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자기주장 하면서 대통령 팔지 마세요.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자기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거 더 이상은 보기 힘듭니다.
이 글도 대통령께 부담이 될까 걱정되니, 이 글은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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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13 · 223.♡.73.23
저 건 변호사 선임하면서
사건에만 집중하고 정치 안 하고 오래걸릴 재판이라 꾸준히 하실수 있는 분으로 찾느라 고생하셨다는 이야기 생각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 검찰개혁 상태를 한마디로 표현해주실 수 있는 분이죠.
"이대통령 변호인도 자문단에서 뛰쳐나온 정부 검찰개혁 TF"
시간 북마크가 안 걸리네요(8분58초부터입니다)
https://youtu.be/dl7AABSx_z0?si=COj-aB52SRryhqfX&t=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