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별들은 하수인이고 내란의 핵심세력은 법비 (法匪)들 입니다.
설
설중매 (223.♡.81.182)
2026년 3월 13일 PM 02:04
조회 1,863 공감 0
계엄에 가담한 똥별들만 본보기로 몇놈 잡아 넣어 주면 "아이구~ 감사합니다!" 할 줄 알고 착각들 하고 있나 본데요.
사실 뒤에서 내란을 설계한 놈들은 조희대를 따르는 법관들과 내란수괴 윤석열을 추종하던 검사놈들 입니다.
자꾸 자신들과 평소에도 알음알음 깐부먹던 인간들을 기회만 있으면 설렁설렁 봐주려고 눈치들 보고 있던데 어림없는 수작들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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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3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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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3 · 125.♡.60.147
내란수괴의 구상이었죠.
똥별들 동원한 물리력으로 쿠데타를 성공시킨 후엔
적당한 인사권과 떡고물로 똥별들 관리하면서
통치는 떡검과 판사들 등 이른바 법비들 이용해서 해나가면 문제없을 거라 계획했을 겁니다.
만약 당시 내란이 성공했다면 얼마간 수괴의 구상대로 흘러가는 듯했을 것이지마,
얼마 못가 똥별한테 멱살잡히거나 척살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식한 자라 고려시대 무인정변을 초래하고도 남을 자이니까요.
박정희나 전두환이 구데타 후 나름 집권한 건 그들이 물리력의 주체였기 때문이죠. 제대로 된 법치로 서지 않고 힘으로 선 정권에선 법비들이 아무리 설쳐도 결국 물리력을 가진 집단이 헤게모니를 쟁취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법비들은 군홧발 발길질을 당하기 전까진 결코 꺠닫지 못할 진리 중에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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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천만번 공감입니다. 법비들 검사들이 내란범들인데. 이것들하고, 뭘 같이 한단 말인지요.
내란때 윤석열에 도움주려한 대법관들, 법무부장관과 그 이하 검사들! 우리는 잊지 않고 있는데.
국민들이 막아낸 내란입니다. 제발 잊지 않았으면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