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을 앞두고 우리도 꽃밭을 잘 지켜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Rapha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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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P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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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선을 앞두고 꿈에서 본 상상입니다.

지우기를 반복하다가 용기내어 다시 올려봅니다.

현재 여당 나리님(들)은 뉴스공장을 가장 눈엣가시로 여기는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계파도 만들고, 저짝도 누더기 상황이니 옛날 처럼 사법과 약속하며 재래식 언론으로 여론을 주무르고 싶은데 딱 한가지 걸리는게 있어요.

바로 ’꽃‘

온갖 메신저를 향한 공격이 무자비로 들어오면서 의리도 내던지고 짓밟을려고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여당은 우리를 잘 못보고 있어요. 공격한 대가를 반드시 치룰것 입니다.

아무쪼록 선거가 다가올수록 우리 다모앙도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선거법 관련해서 대장님도 신경이 바짝 서있을 수 있으시라고 예상됩니다.

서로 각자에게 상처가 되고 실망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마지막 보류인 다모앙을 지킬려면 더욱 냉철한 운영과 참여가 필요한 순간이라고 봅니다.

뻘글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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