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의 수난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5월 11일 PM 06:39 · 수정됨(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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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오클라호마대학교에 입학한 첫 흑인 학생 조지 맥로린의 수업 모습.
단과대 3위권 성적이었다고 ...
"동료 학생들 일부는 나를 짐승 보듯이 했고, 내게 말 건네는 이 하나 없었고 선생님들 눈엔 나는 아예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제 질문에 거의 대답해 주지 않으셨죠. 정말 열심히 했더니 동료 학생들이 나를 찾기 시작했고 선생님들이 저에 대한 무시를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투명인간 신세를 벗어난 것이죠,"

댓글 (1)
- B
beeum
24.05.11 · 223.♡.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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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도 유야무야 신분 차별, 직업 차별 있지만, 실력과 인품이 훌륭하면 인정할수밖에 없죠..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