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길 (58.♡.86.118)
2026년 3월 13일 PM 03:33

아래에도 올라온 노종면 의원의 글 입니다
현재 돌아가는 판을 보면 대략 3개 부류 인것 같아요
최초 의혹을 제기한 장인수 기자에 대한 비난과 욕설
1의 관점에서 욕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사람들
이떄다 싶어 겸공과 김어준까지 묶어서 역시 음모론자들 ㅉㅉ 하면서 욕하고 까는 부류
저는 주로 이토 시사게에서 활동합니다
일단 이토에 올라오는 글들 (주로 인기글과 그 댓글들)은 1번에 해당 되는 경우가 좀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냥 장인수 기자를 향해 욕하는 사람도 꽤 있고 그것 보다는 우리가 알 수 있도록 최소한의 근거 같은거라도 좀 보여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합당한 비판적 의견들
그리고 이떄다 싶어 메모된 ID들이 총 출동해서 3번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는 부류
어제부터 모든 언론이 "거래설"이라며 받아쓰고 다 보도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 시작을 역시 장인수 기자라고 지목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장인수 기자가 말한 풀 워딩은 안보여줘요
그냥 김어준 방송에서 그렇게 말했다 라고 끝냅니다
민주당은 어제 장인수 기자를 고발까지 했고요
그리고 직접 방송을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장인수 기자는 어제 본인 채널에서 해당 상황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하죠 김거니 디올백을 보도 했을때를 상기시키면서요
그리고 민주당 일부 의원 나으리들꼐서는 방송을 보이콧하네 나가면 안되네 어쩌네 하고 계십니다
신모 변호사 처럼 본인도 그 방송에 나가지만 다른 방송에서는 그 방송을 씹고 나가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요
일부 지지자들도 거기에 적극 동조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재래식 언론이야 뭐 자신들 보다 영향력과 파급력이 더 큰 방송이니 신나서 물어뜯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드는 생각 우리 죶선일보는 또 한건 했구나 하며 행복해 하며 웃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죶선일보는 아직도 살아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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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3.13 · 110.♡.29.41
- 알
알바를보면웃는자
03.13 · 118.♡.186.28
그 프레임을 재래식언론이 생산하고
작업세력들이 각 커뮤니티에 재 생산합니다
이게 그들의 방식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장인수기자는 처음 말할 때부터 두가지로 나눴어요.
1. FACT
청와대 고위급(누구나 들으면 그렇게 인정할) 인사가 일부 고위급 검사들에게
공소취소를 권하는 메시지(유형은 안알려줌)를 보냈다.
2. 해석
대통령이 딜을 시도하는구나 검사들이 해석하고 있다.
이 딜을 포함해 지금 생중계하는 국무회의 등의 대통령 발언을 모으고 있다는 말도 있다.
특히, 동부지검에 백해룡을 보내라 한 것은 명확한 직권남용으로 퇴임 후 걸 것이다.
위의 고위급 인사의 메시지는 대통령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이다.
해석 중에서 딱 지 입맛에 맞는 거만 팩트로 바꾼 건데...
조선일보는 그렇다치고요. 뉴이재명파들 진짜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