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모 (173.♡.98.5)
2026년 3월 13일 PM 04:00
어떤 지역구에 지원자가 1명 밖에 없어서 단수 공천을 해야하는 경우에 당원들이 해당 지역에 갔으면 하는 예비 후보자가 있다면 그 사람과 예비 경선을 치룰 수 있도록 하는..그런 방법을 만드는 건 불가능할까요? 진짜 찍기 싫은데 다른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게 싫어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투표해야하는 그런 상황이 너무 싫어서요..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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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퀄리티
03.13 · 21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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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네모
→ 이퀄리티 작성자
03.13 · 173.♡.98.5
물론 당원들이 선정한 예비후보자가 출마 의지가 있어야겠죠..! 구체적으로 방법을 떠올려본 건 아니지만 말씀해주신 부분을 생각하면 현실성이 떨어지긴하네요 ㅎㅎ 찍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찍어야하는 상황에 대한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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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퀄리티
→ 네모네모
03.13 · 210.♡.41.89
아니요..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수원에 거주중인데 --;;
수원은.. 정말.. 처참할 정도로 이상하게 매번 단수공천 되는 지역이거든요 --;;
그나마 경선이 있어도.. 다 그나물에 그밥인 경우... 예전에 김진표 또는 염태영이랑 같이 해오던 사람들만 나와서.. 미칠 것 같은.. 그 심정을 100분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도 방법을 고민하다 답이 없다는 걸 깨달았기에.. 답글 달았습니다.. ㅜㅜ
- 도
도박
03.13 · 211.♡.64.22
지선은 해당 지역 거주 조항이 있어서 쉽지 않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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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면.. 누구랑 경선을 하나요? ㅎㅎㅎ
누굴 강제로 보내려면.. 경선 없이 보내던지 해야지.. 준비도 안된곳에 당원들이 끌고 오면서... 강제로 경선까지 붙이는 건.. 말이 안됩니다.
지원자가 1명 뿐이라면.. 단수공천 밖엔 할 수가 없습니다.
정 아니라면 스스로 후보로 나서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