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개구리 (121.♡.197.60)
2026년 3월 13일 PM 05:06
난 니들 이름도 존재도 몰랐네요. 이것들아
김어준 통해서 아 저런양반도 있구나 하고 아는거죠.
듀근듀근
03.13 · 124.♡.41.171
맞말...ㅋㅋㅋ겸공 나와서 돈 달라고 구걸하던 것들이 ㅋㅋㅋ 구독자 구걸하면 총수가 몇 천씩 몇 분만에 몰아줬건만... 총수 뒷통수 시원하게 갈기네욬ㅋㅋ에라이 인간이 되라 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맞말...ㅋㅋㅋ겸공 나와서 돈 달라고 구걸하던 것들이 ㅋㅋㅋ 구독자 구걸하면 총수가 몇 천씩 몇 분만에 몰아줬건만... 총수 뒷통수 시원하게 갈기네욬ㅋㅋ에라이 인간이 되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