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을 위한 작업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U
Unninni (221.♡.17.232)
2026년 3월 13일 PM 05:34
조회 358 공감 0
정청래 지역구의 시민으로써 느끼는건데
최근 3주 정도 낮시간에 어르신들이 모이는 장소(식당, 대중교통)에 가면
다들 정치 이야기를 한참 하십니다.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징계 중이니 이번에 못 나올텐데, 유동균은 한 것도 없고 망쳐놨는데 찍으면 안된다.
박강수가 처음에는 쓰레기 소각장 찬성했지만 나중에는 반대했다
등등 어르신들 커뮤니티(대체로 교회를 통한)는 이미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밑 작업이 시작된 시기를 기준으로 비교해보면
공취모의 타임라인과 시기를 맞추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국힘쪽에서 돈이 안되니까 그쪽 자영업자들이 민주당쪽에 와서 작업치고 있고
럭키국힘인 다수의 의원들과 짝짝꿍해서 또 한 철 돈벌이를 할 생각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ps1. 박강수는 어제자로 징계 효력 정지되어 구청장 재선에 도전할 것 같습니다.
ps2. 민주당 1인 1표제 때문에 공천에 사전 작업치는 것이 힘들어지니 언론을 통해 저렇게 난리치는 전략을 선택한게 아닐까요?
댓글 (1)
-
설설중매
03.13 · 211.♡.2.238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즘 여기저기 커뮤니티나 모임 분위기를 보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