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 담가버렸습니다. 흐흐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5월 11일 PM 06:47 · 수정됨(05. 12. 12:22)
조회 2,708 공감 0
주말마다 비가 오네요.
오늘은 전여친의 특명으로 총각김치와 파김치 담기 미션이 있었는데..
막 미션 완료 했어요.
이제는 제 자유 시간입니다. 야호~~~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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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5.11 · 58.♡.135.103
마지막에 파김치되셨군요 -
바바다소년
→ 삼진에바 작성자
24.05.11 · 222.♡.150.227
마지막에 저 파김치처럼 될뻔했지만...
자유시간에 바로 살아나서 다모앙에 접속했습니다. ㅎㅎ -
Nnewko
24.05.11 · 101.♡.133.213
우와 잘 하시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전여친이랑 친하신가 봐요? -
바바다소년
→ newko 작성자
24.05.11 · 222.♡.150.227
언젠가부터 자기 집에 안가고 우리집에 있습니다.
아무튼 서로의 심경을 안거스르면서 최대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mo:onion-002.gif:50} -
Nnewko
→ 바다소년
24.05.11 · 101.♡.133.213
{emo:damoang-emo-016.gif:50} 전 여친 현 아내 분이시구나. -
바바다소년
→ newko 작성자
24.05.11 · 222.♡.150.227
우리 전여친이 님의 댓글을 엄청 재밌어하네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
Nnewko
→ 바다소년
24.05.11 · 101.♡.133.213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좀 늦어요. 두 분 주말 잘 보내세요.{emo:onion-021.gif:50}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5.11 · 128.♡.187.153
본인 최애와 최악 김치가 ㄷㄷㄷ
알타리가 최애입니다 -
바바다소년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5.11 · 222.♡.150.227
알타리도 최애지만 파김치도 못지 않습니다.
파김치의 매력에도 한번 빠져보시죠. 후후 -
벽벽오동심은뜻은
→ 바다소년
24.05.11 · 128.♡.187.153
파를 싫어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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