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본 요즘느낌
다앙근

Lv.1 다앙근 (223.♡.79.254)

2026년 3월 13일 PM 06:52

조회 491 공감 0

우선 매불쑈 후기는

최진봉은 장인수기자의 소명방송을 보지않은게 대놓고 보이며 기사 몇개읽고 생각없고 그냥 떠드는 이동형사단 기본 모델이며

봉지욱은 장인수기자 이야기를 설명하려하고 소명하고 싶어하는데 시간도 짧아보이고

헬마또한 소명방송따위는 보지않았고 조중동기사 몇개 본게 다라는 생각이드네요

강성필은 머…대놓고 의도가 보이고요

여담이지만 저널리스트 방송을 보았는데 장인수도 사전에 이야기않된거 떠든거 맞다고 계속떠들었고 자신에게 고발한다 했으니대처하겟다고 하더군

자기도 타인방송에서 떠든거 후회한다고 했으며 주변에 공격당하는거는 미안해 하더군요

그리고 뉴스포터 보니 뉴스포터까지 가서 왜 나가느냐 하면서 따지는인간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근대 신인규는 그냥 이준석깔라고 쓰던칼아닌가요 요즘 무슨이참에 인지도 땡기려는 것인지 메인으로 쓰면서 좋아하 하더군요

혹 이언주가 떠오르더군요…

뉴뉴거리는애들은 조선일보를 비난할 생각따위는 일도없는거보니 참투명하네요

댓글 (2)

  • S

    serious Lv.1

    03.13 · 118.♡.7.13

    최혁진은 오늘은 검찰 개혁을 위한 발언을 많이하고 겸공 이야기는 별로 안했던거 같습니다. 그리 클리어하지는 않은 것 같아 좀 의구심이 있었는데 오늘 내용은 오해이신거 같긴해요.. 아마 강성필 이야기신거 같아요.

  • 다앙근

    다앙근 Lv.1 → serious 작성자

    03.13 · 223.♡.79.254

    감사합니다 우선들었지만 다시한번듣고 다시 들어보겟습니다 그때까지 의원부분은 지워두겟습니다

    다시보니 강성필맞네요의원인줄알았는데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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