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바 들이 김어준 자리가 탐나나 봅니다.
이웃삼촌

Lv.1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3월 13일 PM 07:12

조회 714 공감 0

일단,

거기까지 가려면 길고 긴 고난의 길을 걸어야 하고

(1차 컷)

그 자리를 차지한게 아니라 민주시민을 그 자리에 놓았고

(2차 컷)

그 자리는 지금 그들처럼 아무 말이나 하면서 구독자수 꿀 빠는 자리가 아니라 아군이든 적군이든 모든 압박을 견뎌내며 정론을 이야기하는 자리다.

(3차 컷)

만의 하나(0.01%)라도 니들이 꿰어찬다 해도 하루를 버티기 힘든 자리다.

요즘 할 거 없나 본데 그럼 그냥 묵묵히 취재해서 툭종 내든가 아니면 잠이나 자든가.

(반말체는 일부 경우없는 유투~바 들에게 한 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여름숲

    여름숲 Lv.1

    03.13 · 58.♡.71.151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야 하나니...

    견디는 건 싫고 왕관은 탐나고..

    손에 흙싸리 껍데기 하나 들고 오광을 탐내니 광박에 피박외엔 길이 없구나.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3.13 · 221.♡.48.46

    어줍잖은 것들이 옆에서 보니까 지들도 하겠네 하는 착각에 빠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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