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처럼 (119.♡.204.19)
2026년 3월 13일 PM 07:41
진짜 조직적으로 김어준을 터부시할 수 있을것인지 며칠 두고보면서 판단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진짜 공취모것들처럼 김어준을 보이콧하려한다면
그들을 동지라는 단어로 부르는 것은 최소한 이번 국회의원들에겐 없을 것이고
단지 내가 필요해서 대신 내세워 활용하는 대리인으로 취급할따름입니다.
의리없이 눈앞의 손익에 돌아서 당원과 국민들과 함께하는 진짜 사람들을
제끼려하는 것들에게 동지라는 말을 쓰기엔 너무나 고귀합니다.
지 급할때 굽신거리면서 기어나오던 인간들이 말도 안되는 거에 휘둘리거나 이용하면서
진짜 국민의 동지를 묻어버리려는 짓거리를 수박청산했다고 믿은 지금 다시 보게 되니
정말 토악질이 심하게 올라오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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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3.13 · 211.♡.7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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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rthVader
03.13 · 110.♡.202.170
동지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간신협작꾼들입니다. 동지라면 의리가 있어야죠. 당원들 무서운지 모르고 요즘 막나가는데 선거때 꼭 보여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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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3.13 · 117.♡.97.207
민주당 전체 의원이 아닌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죠. 그걸 일반화하면.. 음..
국짐은.. 개개인이 모두 그러하기에 통칭하여 욕을 먹어도 싸지만..
민주당을 국짐처럼 싸잡아 이야기하면 안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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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 이슬이 작성자
03.13 · 118.♡.89.233
그렇기에 당분간 지켜본후에 판단을 내리겠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당장 전체를 매도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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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구름처럼
03.13 · 117.♡.97.207
하지만 제목은... 전체를 대상으로 쓰셨죠...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뱃때지에 기름이 끼면 안일해지죠.
저러다가 선거 다가오면 정신 차리는 거죠.
정신 차린다기보다는 또 알짱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