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공명 (121.♡.30.170)
2026년 3월 13일 PM 08:32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2찍들한테 써먹던 말인데 김민석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이재명 책사라고 해서 개과천선한 줄 알았는데, 김민석은 이낙연처럼 언젠가 이재명과 민주당 뒤통수를 세게 칠 거 같습니다.
김민석은 그릇이 너무 작아요.
댓글 (14)
-
Kkissing
03.13 · 121.♡.79.241
-
明明天
03.13 · 182.♡.78.175
겸공에서 서울시장 여론조사 하던 시점이 트리거였나... 싶네요.
-
러러시안블루
→ 明天
03.13 · 125.♡.212.253
그 사건 직전까지, 이 정부가 이렇게 성공하면 김민석이 다음 대권 후보가 되겠다고 순순히 생각했었는데...
정치란 참 정글같은 곳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
소소심이
→ 明天
03.13 · 121.♡.4.124
오.... 저랑 거의 동시에 같은 얘기를...ㅋ 보는 눈들은 다 비슷하네요.
-
소소심이
03.13 · 121.♡.4.124
뉴스공장이 뭔가 삐걱거리기 시작한게 민새가 서울시장 후보에서 빼달라고 줄곧 요청하면서죠. 제 기억에는 그때부터가 시작이었고.... 그러다보니 뉴스공장에 대한 이 모든 공격의 배후에 김민새가 있는거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 S
SKim
→ 소심이
03.13 · 14.♡.242.115
맞아요 그때부터였던거 같아요. 그런데 당시 김민석 총리가 종묘 앞 세운상가 방문하고, 광화문 받들어총 조형물 공사 현장에 찾아갔었죠. 누가 봐도 서울시장 예비후보 행보였습니다. 겸공의 여론조사는 이런 행보를 볼 때 할만했습니다. 지지율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자 겸공에서 빼달라 요청하고 불만을 제기한 거였죠.
김민석 측은 대통령의 성남지사, 경기도지사처럼 서울시장 당선되서 유능한 행정가의 면모를 보인다면 대선을 노려볼만하다고 생각했겠죠. 그러나 여론조사가 여의치 않자 당대표로 목표를 돌린 것으로 보여지네요.
정청래의 연임을 우려한 합당사태와 공취모 등 일련의 대통령 팔이 행태는 너무 투명하게 당원들에게 들켜버려서 애잔하기까지 합니다.
-
감감말랭이
03.13 · 118.♡.192.153

-
TT5.3
03.13 · 183.♡.59.124
이미 유명한 새
-
파파이프스코티
03.13 · 112.♡.206.138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 배웠습니다.
-
Ssinoon
03.13 · 59.♡.151.61
그릇 작은거 참는다고 쳐도
작업질 수준이 너무 낮아요
하는 스타일이 정보 전달이 신문지랑 재래식 언론으로만 가능할때 스타일로 구리게 하는게 걍 얘도 또다른 80년대에 갇힌 통조림 인간입니다
국짐 지지 80대90대층이믄 통할 작업을 여기다가 해대니까 닭살이 돋아서 지지를 못해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치판 XX새들은 변하지 않았다죠. 전형적인 XX새라고 봅니다. 저걸 왜 다시 써서 이 사단을 만드나요. 최소한 노통 등에 칼 뽑은 놈은 절대 쓰면 안되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