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Math (112.♡.27.173)
2026년 3월 13일 PM 08:43
조용히 살고자 하는 사람이지만
너무한다고 생각하여 글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김어준은 역사책에 남을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대통령님들과 이해찬 총리외에 역사책에 남을 사람으로 김어준을 꼽습니다.
더러운 조간신문들과 냄새나는 재래식 방송들 보지않고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해준 김어준이 있어
그가 있어 그 업혹한 세월을 견디고
우리 대통령과 정부를 그것도 2번씩이나 만들었는데
그런 사람을 공격하는건
의리가 없어도 너무 없고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다고 생각됩니다.
의원들은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면 되지만
김어준 유시민은 누구랑도 바꿀생각없고 대체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 문제는 정권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지들이 다음 정권을 잡고 싶어하는 자들이 문제를 이르켜 놓고
그 문제를 경고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걸로 만 보입니다.
사람들이 양심도 없이....
댓글 (11)
- 예
예지유
03.13 · 211.♡.9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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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3.13 · 220.♡.141.40
김총수한테 작업 걸고 있는 쓰레기들이 김총수처럼 목숨걸고 해본 적 없을거라 보기 때문에 결국은 김총수한테 못이깁니다. 가짜들이 진짜를 어떻게 이기나요.. 그리고 국민의 정치에 대한 눈높이가 많이 높아져서 안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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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뜨내기
03.13 · 183.♡.202.98
윤석렬도 못건든 김어준을 같은편이 들쑤시네요.
참 인생이 뭣같네요.
혹 실수가 있더라도 다독이면서 헤쳐나가야지 이건 죽일려고 딜려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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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스커피
03.13 · 140.♡.29.2
의리 없는 종자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다시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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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03.13 · 222.♡.94.183
최경영 이동형 같은 진보유튜버들도 자꾸 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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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MOSERENDY
03.13 · 211.♡.216.200
https://youtu.be/omKkRr-rFfw?si=W8IUGUuNkkVHxOP-
저는 이방송 듣고 괜히 미안하더군
- 아
아스트
→ REMOSERENDY
03.13 · 220.♡.115.114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사는 사람을 어느 술톤에 룸살롱 좋아하는 인간이 '그렇게까지 살 필요가 있나'하면서 불쌍해하는 거 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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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03.13 · 112.♡.92.5
권력에 미쳐가는것들이죠.
사람은 높은곳에 갈수록 고개를 숙여야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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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3 · 182.♡.84.222
찌질이들이 노무현에 대한 약속을 알기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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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3.13 · 125.♡.8.249
사과를 강요하는 사회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강요로 인해서 또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이 순간을 넘겨야겠다는 난발하는 사과 좋지 않다고 봅니다.
사과할 일 아닌데 뭘 자꾸 사과 하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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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드는것보다, 김어준이 점점 나이드는것이 더 아까워요. 국보1호 유시민, 김어준 이라고 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