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좀 챙기시기를
사
사리군 (49.♡.59.194)
2026년 3월 13일 PM 09:36
조회 1,131 공감 0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정말이지 요즘 너나 할것없이 ㅎㅎ
떡 본 도깨비마냥 염치 없이 달려드는 행색이
정말 후안무치 합니다.
선거철이 다가와서 그런가...
한번 광인이 되면 힘들어 집니다.
그 모습은 오래 기억되거든요...
"염치" 좀 챙기시길 그래야 오래갑니다.
뭐 이미 강건너 가신분은 "빠이빠이 빠이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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