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 (14.♡.229.219)
2026년 3월 13일 PM 11:32
꼬냑 바이알
예전에 바에서 받아놓고 까먹고 있던걸 찾았습니다
꼬냑치곤 특유의 느낌도 좀 덜해서 가볍게 마시기 괜찮은 느낌이죠.
대신 그만큼 깊은 맛은 별로 없는
뭐 그래도 꼬냑 안 좋아하는 저에겐 가끔 괜찮습니다
근데 왜 마실게 없는거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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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돌멩
03.13 · 1.♡.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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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엘
→ 이돌멩 작성자
03.13 · 175.♡.108.64
카발란 넘무 독해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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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3.13 · 118.♡.13.200
바이알? 하며 사진보니 정말 바이알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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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엘
→ 개굴개굴이 작성자
03.13 · 175.♡.108.64
바이알 있으면 가끔 좋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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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3.13 · 61.♡.49.11
글을 보다 닉네임을 보는 순간 마실 술이 없다는 언급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실 술이 없는게 아니라 많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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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엘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3.13 · 175.♡.108.64
일단 오늘은 땡기는 술이 없는게 확실합니다!
- 탁
탁록
03.13 · 182.♡.21.232
저번에 찐셰리캐 추천했는데 깠습니까? 야밤에 위스키 한잔 좋죠 즐위 {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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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엘
→ 탁록 작성자
03.13 · 175.♡.108.64
아뇨 ㅋㅋ 뭔가 요즘 좀 저도수(?)의 달달한 위스키가 땡기긴 하는데 집에 있는게 죄다 강력해서
발베니라도 하나 살까 하는중입니다 ㅎㅎ
- 탁
탁록
→ 디엘
03.14 · 182.♡.21.232
발베니 12년 위스키 입문초에 한 병 마셨는데 달달하고 부드러운데 주량이 약해 조금씩 마셔서 7,8개월 지났더니 알콜이 다 날아가서 밍밍했던 기억이, 그 후 한 번도 마신적이 없네요 대신 단종된 15년 싱배 셰리는 2병 모셔 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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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록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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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한잔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