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때 함께 비를 맞는것이 동지입니다.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3월 13일 PM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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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와 김총수를 공격하는
같은 민주진영의 동지인줄 알았던 자들이
안면몰수하며 칼을 겨누고 있는 골때리는 작금입니다.
은혜도 모르고
의리도 모르는
인두겁을 쓴 짐승 이하의 자들이 민주진영에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어려움만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이런 시기야 말로 뚜렷하게 피아식별이 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과연 누가 함께 비를 맞아주는 동지일지.
비올때 우산을 크게 펼쳐 덮어주던 은혜를 입고도
그 우산을 통채로 뺏어가려 하는 짐승 이하의 자들이 누구일지..
작금의 관전포인트라고 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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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4 · 211.♡.18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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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쵸우의로 함께맞습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