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안주
南
南森町 (172.♡.211.126)
2024년 4월 1일 PM 05:50 · 수정됨(23:06)
조회 1,848 공감 0
간부추볶음이라고 돼지간과 부추를 볶은 겁니다.
살짝 쌉싸름하면서 진한 감칠맛의 돼지 간을 부추가 뒷맛까지 커버해 줍니다.
중국 황주나 한국 막걸리는 물론이고 소주, 맥주, 보드카까지도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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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022.jpeg 1.2 MB댓글 (23)
- 정
정규직지망생
24.04.01 · 172.♡.119.116
돼지간과 부추에 마늘이랑 고춧가루 간장만 넣고 볶아도 벌써 맛있네요 -
코코미
→ 정규직지망생 작성자
24.04.01 · 172.♡.119.119
저게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해서 매운 맛과 마늘을 추가해도 어울리더군요. -
Aaeronova
24.04.01 · 162.♡.90.61
클리앙에서 넘어 오셨군요.. ㄷㄷ -
코코미
→ aeronova 작성자
24.04.01 · 172.♡.119.120
난파선을 떠나 새로운 곳에도 거점을 마련해 놓으려고요. -
좋좋아요22
24.04.01 · 172.♡.222.6
중국음식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가끔씩 대림시장가서 먹고옵니다~ -
코코미
→ 좋아요22 작성자
24.04.01 · 172.♡.119.120
저게 밥과 먹어도 술과 먹어도 만능인 요리거든요. -
BBlueX
24.04.01 · 172.♡.119.62
일단 내장 거부감이 없어야죠. -
코코미
→ BlueX 작성자
24.04.01 · 172.♡.34.122
순대 내장을 먹을 수 있다면 저건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
과과객
24.04.01 · 162.♡.118.126
자세한 레시피가 절실 합니다. 개표 방송용 안주로 잘 맞을듯 하네요. -
코코미
→ 과객 작성자
24.04.01 · 172.♡.34.122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17/read/30615270
이걸 참조하세요. 돼지간을 쓸 경우 핏물과 잡내를 더 잘 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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