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3월 14일 AM 08:29
어제는 주말이라는 해방감에 술을 진탕 마시고 뻗어버려서 대봉 나잇을 올리지 못했읍니다. 😭

어제 점심시간이 조금 길어서,
회사 내 제 소울메이트 친구와 함께 일찍 밥 먹고 여의나루 한강공원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너무나 평화로웠습니다.

그리고 밤엔 치맥 달리기...
(CCTV가 달려있기에 AI로 좀 지웠습니다. ㅎㅎㅎ)
오늘 아침은 매우 짧지만,
비디오 업로드가 가능한가... 시험을 해보기 위해 늦은 밤 베란다에 나가보기를 시도하다 안방으로 봉쓰런 하는 대봉이의 모습을 담아보았읍니다. ㅎㅎㅎ
베란다로 나가볼까 하다가,
아무 소리도 안났는데 (실제로 원본에서 아무 소리도 안남) 혼자 쫄아서 돌아서는 대봉이 ㅎㅎㅎㅎ
축 늘어진 대봉이 원시 주머니를 어찌할꼬... 싶습니다. 😅
그대로 안방까지 봉쓰런 직행했다고 합니다. 😅😅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란댜옹..!!

오늘만 대봉 모닝❤️
댓글 (23)
-
여여름숲
03.14 · 58.♡.71.151
-
노노래쟁이s
→ 여름숲 작성자
03.14 · 14.♡.124.131
대봉이 : 여름숲1 이모-! 우리 한 배(?)를 타땨옹..! 🐯😎
-
순순후추
03.14 · 121.♡.177.89
봉보로대봉봉❤️❤️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03.14 · 14.♡.124.131
대봉이 : 순후추 삼쵸온~! 오늘 아침에 삼쵼의 분부를 받들어서 집사 코뽀뽀 해줬댜옹..! 🐯😎
-
시시커먼사각
03.14 · 49.♡.218.16
아이고 쫄봉아....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03.14 · 14.♡.124.131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가 이상한 소리 내놓고 안낸 척 한댜옹..! 🐯🐯
-
이이루리라
03.14 · 58.♡.94.201
ㅋㅋㅋㅋ우리 쫄봉이 주말 아침에 큰 웃음 줘사 고맙다옹😻😻😻
집사님 그런데 회사 내 소울메이트가 벌써 생겼다고요? 역쉬 인기남은 다르군요👍
-
노노래쟁이s
→ 이루리라 작성자
03.14 · 14.♡.124.131
아.. 아닙니다. 대구에서 10년 같이 근무하다가, 저보다 6개월 먼저 일찍 서울로 올라온 친구예요. ㅎㅎ
한참 떨어져서 근무하나 했다가, 다시 만나서 덕분에 서울 회사에서 적응하는데 위안이 많이 되었는데, 조만간 또 휴직을 들어갈 예정이라 어제 점심의 그 순간이 너무 소중했었습니다. ㅎㅎㅎ
-
할할랴
03.14 · 122.♡.93.206
아침부터 행복을 불러오는 대봉이, 고맙습니다 ㅎㅎ
-
노노래쟁이s
→ 할랴 작성자
03.14 · 14.♡.124.131
대봉이 : 할랴 삼쵸온~! 우리 행복한 주말 보내쟈옹..🐯😍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봉쓰 배!! 배 어쩔껴...
(나님 배나 걱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