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분노하는 지점은
수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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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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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이 경고 하듯이 지금 벌어지는 판은

조선일보가 밑자락을 깔아 놓은 '공소취소 거래설' 프레임이 먹혀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분노하는 지점은

이에 동조하는 민주당의 친명팔이들이 그 프레임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 그걸 이용한다는 점이지요.

저는 국짐 놈들보다 더 못되먹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배신자'니까요. 동지의 등에 깔을 꽂아 넣는 배신자들..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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