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분노하는 지점은
수
수레실 (112.♡.30.228)
2026년 3월 14일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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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이 경고 하듯이 지금 벌어지는 판은
조선일보가 밑자락을 깔아 놓은 '공소취소 거래설' 프레임이 먹혀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분노하는 지점은
이에 동조하는 민주당의 친명팔이들이 그 프레임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 그걸 이용한다는 점이지요.
저는 국짐 놈들보다 더 못되먹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배신자'니까요. 동지의 등에 깔을 꽂아 넣는 배신자들..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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