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3월 14일 AM 08:45
저 내용에 100% 공감합니다.
물론 장인수 기자 이슈나 주가를 두고 아버지가 돌아왔다 발언 등은
좀 더 신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저는 품으렵니다.
그렇게 하고도 제 주관적 그에게 줄 수 있는 까방권은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왜 김어준은 처음부터 이 모습이었으니까요.
아니 오히려 ㅆㅂ ㅆㅂ 하는거 뉴스공장에서는 안할 정도로 달라지기도 했죠.
진짜 달라진 것이 있다면 김어준의 위상일 것 입니다.
예전과 지금의 김어준의 위상은 크게 달라져 있으니까요.
즉, 김어준은 그대로인데 위상이 달라졌으니 위상에 걸맞게 달라져라를 요구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그렇게 달라질 김어준을 저는 원치 않고, 본인도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싫다. 으헤헤헤."
저는 그런 김어준, 이전부터 지금까지의 김어준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를 대한민국 언론계의 히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6)
- 레
레오브라웡카
03.14 · 110.♡.85.139
-
산산적통신_
03.14 · 61.♡.49.185
ㅎㅎㅎㅎㅎ
'언론계의 히피'
매우 공감합니다. - 주
주원아빠
03.14 · 175.♡.171.250
백퍼 동감입니다. 동지였던 적이 없던 인간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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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파
03.14 · 119.♡.87.212
제가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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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나우동
03.14 · 1.♡.64.70
이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저도 유투브에서 여러번 댓글로 이런 의견 개진하고, 싫으시면 안보면 되는데 왜들 그러시나. 대안은 많다 본인한테 맞는거 보시라... 했더니 저더러 세뇌당했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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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OfVictory
03.14 · 118.♡.12.98
어준이형은 안쫄아요. ㅎㅎ 쫄지마! ㅅㅂ 어중이 떠중이들이 어준이형 건들면 가만 안둡니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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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나올 때마다 발끈하는 것이 지속되면 그 말이 긁히는 공통적인 사람이 최종 범인이 아닐까 싶네요.
아버지 이슈나 이번 이슈나 말이죠.
그리고 발끈하는 이유는 그게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것으로 봐도 될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