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79.159)
2026년 3월 14일 AM 09:22
술병 난 게 십수년 만이라서 옛 기억을 더듬어서 냉면 육수를 녹이고 있는데요.
이제 나이 들어서 빈 속에 찬 거 먹으면 안 될 것 같기도 해서요. 역시 북엇국이 필요하려나요.
꿀물 타다주고 북엇국 끓여줄 사람 좀 있음 좋겠는데 다 셀프로 해야하네요. ㅋㅋㅋ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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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14 · 223.♡.8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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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작성자
03.14 · 223.♡.79.159
캔디가 아까 더이상 못 자게 발톱 세워서 얼굴 긁을 것처럼 협박해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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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03.14 · 219.♡.248.63
해장이라면 돈까스 아임미까..ㅎ
술 진탕 먹고 아침에 돈까스... 참 괴랄한 조합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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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빌리스 작성자
03.14 · 223.♡.79.159
예전에 한 선배가 피자나 햄버거로 해장하는 거 좋아하긴 했는데 지금의 저는 힘들 것 같아요.
돈까스는 처음 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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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14 · 175.♡.0.55
해장엔 맑은 국 아님 피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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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솔고래 작성자
03.14 · 223.♡.79.159
솔고래님도 피자로 해장하시는군요.
근데 아직 속이 울렁거려서 피자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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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적통신_
→ 아기고양이
03.14 · 61.♡.49.185
피자에 타바스코 소스 잔뜩 뿌려 먹으면 의외로 술이 꺤 경험이 있기에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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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산적통신_ 작성자
03.14 · 223.♡.79.162
아아 그래요?? 타바스코 소스가 특히 중요한 걸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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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적통신_
03.14 · 61.♡.49.185
굴러간당의 '타이어 바꾼 남자에서' 언급하였던 마지막으로 먹은 순대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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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산적통신_ 작성자
03.14 · 223.♡.79.159
아하, 점심때 순대국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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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캔디야 간식값을 해보자아아아아
푹 쉬고 얼른 돌아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