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좀주시개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3월 14일 AM 10:05
조회 340 공감 0
딱 표정이.
“나도좀 주시개”
”설마 그걸 혼자다 먹으려는 갠가“
“인간적으로 맛난거 혼자만 먹으면 개지”

이놈이 갈수록 뻔뻔해집니다. 지꺼다먹고..
슬슬 올해 복날 카운트 들어가야겠어요..
(어우..저 목에 살붙은거 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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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로
03.14 · 175.♡.8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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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4 · 220.♡.25.200
잘 생겼네요 개도 이런데 ㅠ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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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3.14 · 217.♡.114.243

“나도좀 주시개”
”설마 그걸 혼자다 먹으려는 갠가“
“인간적으로 맛난거 혼자만 먹으면 개지”
너 뭐돼? 다들 주댕이 다물고 있는 이유가 있지? .... 읍 .... 읍 .... 읍 .... ㅋㅋㅋㅋ
좋은 건 혼자 하는 거라고 배웠는데요? .... ㅋㅋㅋㅋ
좀 더 ~ 더 ~ 더 약 올려볼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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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03.14 · 14.♡.65.191
잘생겼어요^^ 더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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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는 자기 턱을 제 허벅지에 괴고는 지긋이 눌렀었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