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ion (112.♡.243.243)
2026년 3월 14일 AM 10:32
결국 우리나라의 보수라는 개념은 기득권이었다는 것을 민주당이 증명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이 우려스러웠던 지점이 이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조국당이 더 선명하게 보이겠지만 이들도 집권당 세력이 되면 결국 비슷한 행보를 보일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한 사람의 영웅적인 지도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국민과 시스템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네요
저는 이런 이유로 조국당이 견제 세력으로 강해지길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은 ‘조 국’ 이라는 인물의 후광보다 시스템과 정책으로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할것입니다 절호의 기회를 잘 살리기를 바랍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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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3.14 · 112.♡.1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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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3.14 · 121.♡.79.241
보수화라기보다는 국짐화된다는 표현이 정확하지 않을까요? 그냥 지들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건 보수가 아니니까요. 국짐이 몰락하니 이제 민주당이 국짐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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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on
→ kissing 작성자
03.14 · 106.♡.6.108
그렇죠 국내 한정 보수는 기득권 수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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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3.14 · 61.♡.129.130
민주당의 자민당화 움직임이죠.
매국당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민주당을 찍어 온 관성을 이용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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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4 · 219.♡.13.46
이게 보수화 입니까?
해방이후
대한민국에서 진정 보수 세력은 출현 하지 못했습니다
김구 선생님 암살 서거로 진정한 보수 세력의 성립은 맥이 끊겼다고 봅니다
현재
민주당은
그냥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내란당 수준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봅니다
더 나아가
자칭 진보 스피커라는 일부 유튜버들도
내란 수괴 어게인 외치는 극우 쓰레기 유튜버급으로 전락중이죠
우리는 이미 유시민 작가의 충고로 알고 있었습니다
민주세력 위기라는 것을
또한
당원과 지지자들이 더 똑똑해져야 하는데
미디어의 농락질에
붕어대갈급 지지자들 증가가
우리진영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있다는 현실이
암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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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때연봉
03.14 · 211.♡.199.242
예전엔 수박들이 조용히 뒤에서 공작을 했다면 이젠 아예 대놓고 활개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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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3.14 · 119.♡.191.178
수박은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사람의 욕망은 스스로도 제어하기도 어렵고 그 욕망에 지배당하기도 쉽습니다.
그들을 수박 또는 잡초라고 한다면 부지런히 밭갈이를 해야겠죠 멈추면 안됩니다.
그와 동시에 그 욕망을 제어도 해야할 겁니다.
국힘과 윤석열이 기고만장할 땐 민주당이 한덩어리였습니다.
각자의 욕망을 숨기거나 뒷순위로 두고 시급한 목표에 매진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결계가 풀린 것이죠
그래서 경쟁자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당의 국힘화를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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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on
→ 시나브로00 작성자
03.14 · 106.♡.6.108
절대반지를 손에 쥐었으니 눈빛이 변하는 자들이 출몰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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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03.14 · 118.♡.2.36
보수화가 아니라 적폐화, 꼴통화가 맞을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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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3.14 · 222.♡.191.239
민주당은 원래 보수정당이었습니다. 국짐이 보수를 참칭하는 극우정당이었기에 상대적으로 진보처럼 보인거지요. 작금의 상황은 민주당 내에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끝없이 자생되고 있는 내각무새들이 내각제 꿈꾸며 계파질 또 하는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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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조국과 기타 등등....
조국 대표 감옥에 있는 동안 보여준 "기타 등등"의 아마추어리즘이 너무나 걱정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