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내 분란은 End Game이라고봅니다.
석
석군이 (182.♡.79.201)
2026년 3월 14일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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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극우로 밀려났고
이상태에서 민주당이 위치 고수하면 결국 국힘은 그대로 살아납니다.
조국혁신당은 역사와 지본이 너무 부족하고
국힘을 배제한 진보와 보수당이 민주당 내에서 태어나야만 권력의 공백을 민주당으로 채울수 있습니다.
그중에 어느정도는 기득권과 붙어먹을것이고
시끄럽고 짜증나겠지만
필요 불가결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선 압승한다면
다음 총선은 민주당 분당이라고 봅니다.
그래야만 국힘은 사멸해요.
찌끄레기들이 흘러들어오는거야 막을수없겠지만 국힘이 살아나는것보단 낫다고봅니다.
딱하나 검칠만 제대로 개혁하면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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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3.14 · 180.♡.164.156
- 기
기회를찾아서
03.14 · 211.♡.41.236
검찰 개혁을 포기해야 이 시나리오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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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리피커
03.14 · 58.♡.151.61
민주당을 조금 더 우측으로 확장시키면 국힘은 쪼그라들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있습니다.
분당까지는 생각 못했네요.
- 동
동네숲
03.14 · 118.♡.15.127
최근 20여년의 민주당 자체가 수구세력에 반대하는 거대한 연합체 같은 것이었다 봅니다. 하나의 정당으로 작동하기 위해 일관된 정책을 내기엔 너무 스펙트럼이 넓어 보이구요. 꺾어야 할 대상이 유명무실해지면 말씀하신대로 언젠가는 새로운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지 않을까 저도 주욱 생각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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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세력에 의한 민주당 테라포밍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