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3월 14일 PM 12:50


뭐 같은 권력 투쟁은 딴 데 가서 하면 좋겠으나, 검찰 개혁과 엮으려 드니깐 가만히 둬서는 안 될 거 같네요. 검찰 달래기, 자기 편 언론-유튜버 만들기... 참 이거 옛날 멧돼지에게서 보던 짓인데요. 이 꼴 가만히 안 둡니다.
댓글 (7)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14 · 106.♡.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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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3.14 · 61.♡.104.191
개인적으로 박찬대 아니다 싶었던게 당대표 선거때인데 지가 실력 떨어지는 것은 인정 못하고 총수 탓이라니 정말 그릇이 간장 종지보다 작네요
인천은 되겠지만 다음에 당내에서 뭐 나오면 국물도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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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vulcan 작성자
03.14 · 122.♡.199.87
어떤 의원 팬클럽이 매우 패악질이 심하다고 풍문이 영 안 좋더군요. 그 뽕에 취하면 안 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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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FV4030
03.14 · 61.♡.104.191
다 눈 가리는 거죠 이대통령도 손꾸락인지 뭔지 때문에 눈 가려졌었죠
손절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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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파리도새다
03.14 · 211.♡.161.200
개인적으로 토끼사냥이 아니라 늑대 사양이였고 아직 끝나지 않았죠.
결정적으로 김어준이 사냥개가 아니라는 점이죠.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 본인이 사냥개임을 잊어버렸나 봐요.
폭력은 싫어하지만 말 안듣는 개,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죠. 아니면 도살하던가.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3.14 · 211.♡.180.224
확실히 최근 김어준과 유시민 때리기는 과거보다 민주당 내부에서 정교하게 공작중이라 더 아프긴 합니다.
박찬대는 친명팔이로 지금까지 호가호위 했으면 본인 스스로 어느정도인지 알았어야 했는데 주제파악을 못하네요. 과거 송영길의 길을 걷나봅니다.
윤석렬때도 버텼는데 지금 정도는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수박들의 의도는 알았으니 절대 민주당을 포기하지 않고 수박들이 사라질때까지 악착같이 버틸겁니다.집단지성의 힘을 믿습니다.
- 유
유준
03.14 · 222.♡.46.249
김어준스타일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지금 왜 갑자기 민주당 내에서 김어준을 욕하는 거죠? 극우쪽에서 욕하는 거야 원데이투데이냐 싶은데… 민주당 의원이 김어준을 마치 걸림돌처럼 취급하는 건 너무 배은망덕 아닌가요? 이동형 부류가 김어준 씹는 것도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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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토사구팽이라고 하냐면..
김어준 등이 없어도 앞으로 선거에 이길 수 있다고 오만한 생각들을 하는 겁니다 (사실 이전 선거에도 김어준의 노력보다도 자기들이 잘해서 이겼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잘되면 자기가 잘나서 그런줄 아는 소인배들의 사고방식이 그러하죠)
게다가 자기들이 당을 쥐고 흔드는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니 팽하겠다라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