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비어천가 (180.♡.169.94)
2026년 3월 14일 PM 01:06
41년 숙원사업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3년전 왼쪽 위아래 제거
오늘 오른쪽 위아래 제거
마취때 잠깐 아프고 뺄때는 아프지않고 금방 뺏는데
30분 지났으니 이제 통증과의 전쟁이 시작되겠죠...?
약을 어제 부터 먹고 오라해서 먹고있었는데 ...
히야 ....
의사가 잠을 제대로 못잘수도 있다...??? 라고 하네요
응???
피가 많이 났다네요 ...
아휴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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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4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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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3.14 · 211.♡.202.218
저도 작년에 마지막 사랑니 뺐는데, 이건 너무 예쁘게(???) 났다고 금방 쑥 뽑더니 피도 거의 안나더군요.
안아플겁니다. 최소한 별로 안아프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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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03.14 · 180.♡.30.93
저는 왼쪽 위에 매복으로 있는데 의사가 그냥 같이 살아가라고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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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3.14 · 61.♡.223.158
사랑니 없어요
사랑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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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3.14 · 61.♡.120.114
위인지 아래인지 가물가물한데...암튼 한쪽 방향은 쉽게 뽑았는데
반대쪽 방향은 누워서 자란터라 벤치로 몇조각 쪼개서 뽑고 봉합했는데 근 3일간 계속 피 나왔던 기억 있네요...
통증은 좀 둔감한편이라 뭐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갈비뼈 부러졌을때도 뼈 부러진줄 몰랐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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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승업
03.14 · 223.♡.80.15
저도 4년전에 3개뽑고 하나 남았습니다. 무섭기보단 회복이 귀찮아못가고있네요. 뽑은후 격렬한 운동 제한이 몇 주 정도라고 의사샘이 말씀하시는지요?
잠시 날씬해지시겠습니다. 잘 아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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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후배가 아래 사랑니 뽑고 아파서 땅을 치고 울었다던데 진통제 필수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