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별해 (182.♡.151.158)
2026년 3월 14일 PM 03:04
故 이해찬 前 총리 49재
유시민 작가 추도사중..
"이해찬 대표님 늘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루지 못한다고 해서 실패한 건 아니다"
"될 때까지 다음에 또 하면 된다."
"예 따르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이곳 세상일은 남은 저희가"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그러니 편히 가십시오."
"사랑합니다."
출처 : MBCNEWS

댓글 (30)
-
5500원
03.14 · 223.♡.78.130
-
박박스엔
03.14 · 118.♡.159.178
김어준이 노무현 대통령 보낼 때 했던 다짐과 같은 것 같네요..
-
JJedi
03.14 · 211.♡.205.223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이룰겁니다.
-
JJava
03.14 · 116.♡.70.94
힘들고 어려워도,
문지방 넘을 힘이라도 있을때까지는 거리에 나가야할 운명인가봅니다.
아이고 내팔자야!
-
Nnewko
03.14 · 101.♡.186.51
모두 힘내세요.
-
누누가늦으래요
03.14 · 122.♡.0.185
"이루지 못한다고 해서 실패한 건 아니다"
"될 때까지 다음에 또 하면 된다."
-
레레베카미니
03.14 · 42.♡.37.135
힘들고 어려운 일이 남아있어서 화가 납니다
이해찬 대표님 조카인 친구에게 다녀왔냐 톡 보내니 동상이몽 정치나부랭이들 까만옷 입고 추모한답시고 모여있는꼴 보기 싫어 엄마만 모셔다 드리고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네요
이래저래 속상합니다 ㅠ
-
HHENE
03.14 · 220.♡.77.89
아... 이 표현은 김어준이 노무현에게 마지막 보낸 글 끝의 문장이네요. ㅠㅠ
군자들은 이렇게 서로에게 지지를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
독독사소
03.14 · 140.♡.29.2
딱 그 마음으로 아픈 몸 이끌고 경복궁역으로 가는 중입니다.
-
고고공정찰기
03.14 · 140.♡.29.2
저 역시 작지만 큰 뜻을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이곳 세상일은 남은 저희가"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