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 (104.♡.68.24)
2026년 3월 14일 PM 03:46
많은 분들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만 말하고 계신데요.
정부 고위관계자가 검사장들에게 공소 취하 운운의 말을 한다는게 가능하다 보이시나요?
장기자는 이걸 검증했다는 말을 못하고 있어요.
이런게 어떻게 보도가 되나요.
한동훈 룸싸롱 시즌2인데 그때는 상황과 목격자라도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이번엔 더 조악합니다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과 급이 맞습니까?
장기자는 스스로 기자로써의 자세를 포기하고 카더라의 유포자가 된겁니다
이재명은 별거 아닐거 같았던 대장동으로 10년 넘게 고통을 받았는데요
이번 주장이 엉뚱한 스노우볼 되면 과연 누가 책임지나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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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14 · 118.♡.10.24
- 고
고미
→ 그루 작성자
03.14 · 140.♡.29.2
문자는 다른 사람의 반문이었는데 답을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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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udTiger
03.14 · 59.♡.20.201
'메세지'를 보냈다고 했어요.
문자을 보냈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 고
고미
→ CloudTiger 작성자
03.14 · 140.♡.29.2
메신저라고 보시는건가요?
- 고
고염
03.14 · 59.♡.255.182
장인수 기자의 핵심은 "메세지를 보냈는데 몇몇 검찰들이 그것을 이재명대통령 등에게 악용할려고 하고 있다" 죠.
- 고
고미
→ 고염 작성자
03.14 · 140.♡.29.2
검증여부나 보낸 정황을 설명 못하는데 저런 주장을 믿고 계시는거죠?
- 고
고염
→ 고미
03.14 · 59.♡.255.182
리박스쿨 이언주의원 이라던지, 강득구의원 그 지워진 페이스북 글 이후 총리와 총리실등에 대해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올 1월 부터 X 에 이재명대통령이 국무 일 등에 관해 글을 쓰기 시작하셨죠. 그걸 전 " 아 청와대 등 행정부 등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게 있거나, 먼가 이상한것을 느끼신게 아닐까? " 하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이런 배경이 없었다면 .. 장인수 기자의 소위 특종에 관심이 가질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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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3.14 · 220.♡.77.89
장기자의 팩트는
1. 핵관(?)이 공소취소를 권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 유형은 안알려줌)
2. 답을 들은 고위 검사(들?)이 절차밟아 정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 답했다.
이 두개고 이에 대해 팩트체크는 했고, 더 가지고 있는 게 있다고 했죠.나머지는 해석이라고 했습니다.
- 고
고미
→ HENE 작성자
03.14 · 140.♡.29.2
팩트체크했다는 말은 안했고 구체적 내용없이 팩트라고만 하고 있죠. 그동안 발언 보면 출처는 단일하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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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 고미
03.14 · 220.♡.77.89
그날 저녁 저널리스트에서는
최소한의 체크는 했다는 늬앙스로 말했어요. 이것만 있겠냐? 하는 말과 함께요. (제 기억으로는요)전말을 알 수도 있는 사람의 발언을 들은 것은 사실이다.
전언인지 당사자의 증언인지는 알 수 없다.
물증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다.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물증 없는 전언이면 장인수기자가 책임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좀 더 지켜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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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메세지를 전했다고 했지, 그 수단이 문자라고는 한마디도 안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