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을 꾸역꾸역 할 털보를 바라보는게 가슴 아플 것 같습니다.
별
별나라왕자 (182.♡.84.38)
2026년 3월 14일 PM 08:07
조회 713 공감 0
저것들이 아무리 풍악을 불고 난장질을 하고, 동지들이 아무리 등에 칼을 꽂아도,
죽음의 위기를 딛고 돌아온 털보는 눈하나 깜짝 안 할 것 같아 너무 뻔해서 괜찮은데.
이 틈을 타서 털보가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일언반구 한마디라도 할 사람이 아니죠.
그가 하려고 했던 해야 한다고 믿는 일들은 그냥 꾸준히 할 거잖아요.
우리가 아는 털보라면, 이럴 때 더 어른스럽게 묵묵히 자기 일만 할 텐데...
하필 선거 철이 되어서, 그게 저 미련한 등신 머저리 같은 것들의 앞날이 무사하길 이야기 하고,
그들을 잘 알아봐 주고 미워하지 말길 바라는 덕담을 우리에게 이야기 할 것이란 말이죠.
세상이 왜 그에게 짠함이 떨어져 나갈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인가요.
힘내요 털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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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4 · 104.♡.1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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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1900
03.14 · 59.♡.205.69
선거철이 되면 본인은 아닌척 공장장 채널에 나와 지지호소를 할테고, 공장장은 또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들을 출연 시키고 투표해달라고 민주지지자들에게 말하겠죠. 그걸 보는 우리 속만 또 타들어가고…
그래 우리 공장장이 못거르는거 니들이 먼저 출연거부, 오히려 그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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