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14일 PM 08:23
사람이 악의적이지는 않은데
정치감각도 제로에 가깝고
무엇보다 그냥 머리가 그렇게 뛰어난 사람이 아니였어요.
그냥 항상 흔들리는 바보같다고나 할까요.
이리저리 누군가 이용하기 편한 사람이었어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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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03.14 · 210.♡.225.129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14 · 106.♡.200.219
그도 대통령 뽕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등에 반명낙인 찍고 새로운 세력 규합해서 대표로 나서고 대통령까지 갈 수 있다라고 보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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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3.14 · 39.♡.178.226
그렇습니다. 사실 기대는 없었어요. 워낙 사람이 정무적 감각이 제로거든요.
개검에게 억울하게 당한 거는 참 안 된 거였고 잼프께 지역구 넘긴 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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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3.14 · 111.♡.103.64
인천시장이나 당대표 하면서 무엇을 남겼는지 기억이 없어서 입으로만 먹고 사는 사람인 것은 짐작했는데, 그 이후에 최대집, 변희재 등과 함께 하는 것을 보고 맛이 좀 갔구나 했습니다. 그래도 검찰에게 당하는 것이 무척 억울하겠다 동정심은 있었는데 이번 백신국가사기 말을 듣고 완전한 판단이 섰습니다. 이정도면 폐기물급이다!
- 지
지아니
03.14 · 122.♡.182.131
이번에 정치인으로 거물급이 될수있는 기회였는데..그걸 이렇게 말아먹네요.
잘 됐습니다. 크기전에 드러내줘서..
요즘 너무 뒤통수를 크게 맞았더니 빠른 판단 내리게 해주는것도 다행이란 생각이 들게 하네요..
이제 응원할일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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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개구름
03.14 · 223.♡.205.240
그릇의 크기가 딱 저 만큼 입니다.
어쩌면 과하게 감투를 썼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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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4 · 104.♡.164.14
중요역활을 하면서 딱히 잘했다는 인상은 전혀 없었어요...
어떻게 보면 무죄 받으면서 세탁 많이 된거였는데, 자기발로 기회를 찬거에요...
- 작
작은눈
03.14 · 211.♡.49.122
그냥 착하죠..
착한 동네 아저씨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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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살아구찜
03.14 · 211.♡.109.122
저는 고생할때까지만 해도 너무 마음 아파할 정도로 짠했는데 와 너무 빠른 속도로 실망했어요 ㅠㅠ
- 운
운하영웅전설A
03.14 · 121.♡.67.195
에이… 그냥 딱 하나 보고 지지한게 문제죠
그 사람을 제대로 알아봤으면 희망이나 중립보다는
걱정의 눈으로 지켜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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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돌아왔을때는 그렇게 박수쳤는데, 바로 몸 좀 편해지자 통수치는걸 보니깐 어이가 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