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공천권(계파 챙기기) 때문인것 같네요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6년 3월 14일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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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정치 하는 놈들이

공천권 나눠먹기 하려고

당대표를 차지하려다 실패

이후 당대표 흔들어서 공천권 나눠먹으려다 실패

당대표의 뒷받침을

김총수가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고 생각해서

당대표 무력화 시키려면 뉴스공장 때려서

흔들어야 한다고 보고있는 듯 하네요

일련의 흠집잡기는

앞으로도 그냥 아무거나 트집 거리 있으면

갖다가 붙일겁니다.

지방선거 앞두니 공천권, 계파 챙기기에

눈깔돌아간 놈들 많네요.

김총수랑 정청래 당대표와

싸우자고 덤비는 놈들 결국 다 나가리 될겁니다

낙옆처럼.

왜냐면 저분들은 자기 의지보다는

당원, 민심 보고 움직이거든요.

권력자 눈치보는건 쉽지만

당원들 민심 읽는건 진짜 힘듭니다.

김총수는 아주 오랫동안 그러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청래 대표도 사심 버린지 오래되었구요.

이둘과 싸우자는 놈들은 이둘의 뒤를

밀어주고있는 당원, 민심과 싸워야하는데

민주당에서는 그 당원, 민심과

대립한 놈들은 모두 다 나가리 되었습니다.

저는 밑바닥 민심, 당원의 뜻대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무조건 믿고 힘을 실어줄겁니다.

댓글 (3)

  • Nunki

    Nunki Lv.1

    03.14 · 222.♡.34.44

    당대표 뒤에 있는건 당원이고, 당원이 당의 주인이지요.

    어디서 먹다버린 개뼈다귀같은 대리인들이 주인행새를 하고 앉았는지 모르겠어요.

  • 독타후 Lv.1

    03.14 · 125.♡.88.177

    지금은 지들이 뭐라도 할 수 있을 것처럼 기세등등 하지만 결국 다 쓸려 나갈겁니다. 민주당의 오랜 역사가 증명하지 않습니까.

  • 동독도

    동독도 Lv.1

    03.14 · 198.♡.207.102

    맨 위에선 대통령이 애써 무시하고, 그 밑에선 총리가 진두지휘하고, 안에선 박찬대류가 수작질에, 옆에 있던 뭘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는 인물들은 똥볼 차고. 몇몇 소수의원과 언론인만 목놓아 저항중인 상황이죠.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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