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14일 PM 09:32
집회 내내 마음이 착잡했던 시간이앴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다 하는 감바스와 화이트와인 달립니다.

페페론치노 없어서 붉은고추로 땜빵, 버터도 없군요... 젝일

올리브유 끓끓

마늘투하

새우도 투하

남은 재료 다넣엉ᆢ.
토마토 사온 것이 상태가 별로 안좋아서 골라내느라 시간이 좀 걸렸스요
농부님 사이트 가서 다시 한 박스 주문해야겠네요.

비쥬얼이 왜 탁하죠?



집회 참석하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전에는 언감생심 꿈도 못 꾸던 청와대 앞까지 행진해보기도하고, 닉네임 모르는 분들도 많이 뵈서 반가웠어요.
내앙인이라 뻘쭘하지만요.
남은 주말 행복하세요.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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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14 · 223.♡.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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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4 · 218.♡.158.6
아기고양이님 해장 방법 묻는 글에 댓글 달지는 못했는데, 해장은 뭐든지 먹고 움직여서 혈액순환 시키는게 근원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해요.
힘들겠지만 일상을 그대로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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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3.14 · 223.♡.79.83
아,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느끼한 건 못 먹고 꿀물과 우거지해장국이랑 쌀국수 먹고 한참 누워있다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나갔는데 지하철 타니 다시 울렁거려서 조금 힘들었어요.
누워있지 말고 움직일 걸 그랬나봐요. 대신 집회에서 움직여서 많이 괜찮아졌나봐요.
술병 날 일이 없어야하지만 혹시 또 이번처럼 실수로 그러면 그때는 먹고 움직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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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3.14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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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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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pOOq 작성자
03.14 · 218.♡.158.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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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14 · 175.♡.0.55
집회 끝나고 추웠는데 따뜻하게 한그릇 하시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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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솔고래 작성자
03.14 · 218.♡.158.6
좀 쌀쌀하기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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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4 · 211.♡.164.238
날도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요리 정말 잘하시는데요 ㅎ 맛있게 드시고 피로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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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3.14 · 218.♡.158.6
요리 축에도 못드는 레파토리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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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3.14 · 14.♡.124.131
고생하셨고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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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나게 요리해서 잘 드셨군요. 멋지세요.
저는 술병 나서 앓아 눕는 바람에 두쫀쿠도 못 만들고 버터떡도 못 만들었는데 내일 버터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
쌀쌀한 날씨에 착잡한 마음으로 집회 참여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