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송영길에 대한 부채의식은 끝이군요
징
징짱채고 (39.♡.84.135)
2026년 3월 14일 PM 11:40
조회 2,408 공감 0
그동안은 이런저런 부채의식이 있어서 흐린 눈을 했는데
이런저런 과거 발언들까지 재조명되며 지속적인 피곤함을 느끼니
이제 그만 놔줘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미안함과 고마움을 그만 느껴도 될 것 같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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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cktalesss
03.14 · 61.♡.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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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03.14 · 112.♡.159.36
까방권 다 날려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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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4 · 211.♡.97.42
저는 개인적으로 변희재, 최대집 손 잡은 이후로 부채 의식 같은 건 없었습니다.
복당 할 때도 환영해 주는 것으로 족하다는 댓글을 몇 번 단 적 있고요.
이번에 실망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은데 원래 그런 사람이라 전혀 실망이 없습니다.
송영길은 이래서 높은 선수에 비해 지지자도 세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뉴이재명 편을 들더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저쪽 가서도 싸우고 나올 겁니다.
그런 캐릭터 입니다.
- 원
원티드
03.15 · 211.♡.178.80
공부머리는 탁월할지 몰라도 정치머리는 참...전혀 유연성이 없고 꽉 막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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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3.15 · 114.♡.54.230
원래 정치감없는 형이었어요 그냥 형이 형자리양보할께 해서 한거하나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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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3.15 · 39.♡.147.122
부채의식과 별도로 저런 무식한 사람에게 권력을 쥐어줄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부채의식을 넘어 그간 응원했더거 짜증나서 다시 받아내야 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