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a1227 (175.♡.39.205)
2026년 3월 14일 PM 11:45
너무 가고 싶어졌어요.
혼자 가긴 좀 뭐해서 일단 표는 두장 예매했는데
남편은 출장, 큰애는 여행 간다하니 작은 애를 데리고 가볼까 합니다.
지금 기분 같음 총수 얼굴 보면 울컥할 거 같은데,,,
그럼 작은애가 저보고 미쳤다 하겠죠? 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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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3.14 · 106.♡.1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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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고니아빠
03.14 · 220.♡.25.200
저도 대구거 혼자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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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wood
→ 고니아빠 작성자
03.14 · 175.♡.39.205
잘 다녀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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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이이루리라
03.15 · 58.♡.94.201
작은애: 아빠!!!엄마 첫사랑인가봐~고기 좋아하게 생긴 아저씨 보고 엄마가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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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이루리라
03.15 · 116.♡.70.94
작은 소녀가 참 똑똑한듯요. ㅋㅋㅋ
- B
Beachwood
→ 이루리라 작성자
03.15 · 175.♡.3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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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3.15 · 14.♡.134.130
다음 달에 저희 부모님 가시는데 기대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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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03.15 · 221.♡.28.92
서울시민 오늘 대전 Live 혼자 다녀왔습니다. 아들 중3만 아니면 같이 가고 싶었는데.. 고양 tour가 4월이라 못기다리겠더라구요!
오늘의 홍쑈 관람소감은 더 많이 함께 하고 싶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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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실장
03.15 · 1.♡.173.35
혼자 오신 여성분 제법 보였습니다.
애들이랑 같이 가족들이 많았고요..
가실때 꼭 나꼼수나 이전에 구매한 굿즈 있으면 들고 가세요..
같은 찍은 사진도 괜찮고요.. 행사전 찍히면 행사후 선물 준다고 하더군요..(무슨 선물 인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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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꺼 혼자 갑니다.. 재밌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