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6년 3월 15일 AM 12:28
어제 아기고양이님 막걸리 글 보고 오늘은 집회 끝나고 귀가할 때 막걸리 사와서 먹어야지 했는데 집에 그냥 온 거죠!
제가 그렇죠 뭐 ㅋㅋ
냉장고에 맥주 딱 한 캔 있으니 그거 먹고 자려구요.
윤석열만 나 잠 안 재울 줄 알았지 우리 대통령 우리 당때문에 못 잘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지만 지난 일주일 꼭 새벽 4시즈음 깨나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오늘 한라봉도 분실하구요 ㅋㅋ
다모앙 글을 주욱 읽어보니 참 많은 앙님들이 경복궁역에 나와주셨더군요.
아주 올만에 보는 앙님들도 꽤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일 일찍 일이 있지만 오늘은 허탈해서 딱 맥주 한 캔만 마시고 자겠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의 제가 알아서 하겠죠~뭐!!!
안녕히 주무세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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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15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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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Java 작성자
03.15 · 58.♡.94.201
한짝 아니고 한 캔 이라니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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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3.15 · 219.♡.225.19
저도 한캔 해야겠습니다...
안주로 뭘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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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다니엘D 작성자
03.15 · 58.♡.94.201
고기요 ㅋㅋ 저는 한라봉 하나 까먹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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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이루리라
03.15 · 219.♡.225.19
밤이라 너무 무거워요 >.< 나초에 살사소스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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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15 · 110.♡.50.244
저는 술이 없어 슬프고 부럽습니다 ㅠㅠ
오늘 쌀쌀한데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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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3.15 · 58.♡.94.201
빈손으로 귀가하시다니요 ㅋㅋ
바람이 드세서 기 흔드느라 고생하셨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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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5 · 211.♡.164.238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 한 캔 하시고 꿀 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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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수현 작성자
03.15 · 58.♡.94.201
오늘은 안 추울 줄 알았는데
바람이 쎘어요.
수현님도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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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5 · 125.♡.203.162

한 캔만 드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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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숙취는 콩나물국을 솥째로 드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