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아재 (14.♡.230.236)
2026년 3월 15일 AM 01:48
김어준총수가 언제 대놓고 조롱하고 욕한적 있습니까?
아마 김어준총수가 혹시나 방송에서 욕한번 하면 모든 언론이 죽이려 들것입니다.
그런데, 방송마다 나가서 딴지일보 욕하고, 김어준총수 뉴공 욕하면서 뭐? 서로 리스펙하는 사이라....
에휴 그만합시다.
댓글 (8)
- 하
하늘연달
03.15 · 219.♡.125.136
-
하하늘걷기
03.15 · 211.♡.97.42
이건 이동형이 조금 착각하는 겁니다.
김어준은 이동형을 신경 안 쓰고 이동형만 김어준을 계속 의식하죠.
지금까지 김어준은 이동형을 우회적으로라도 거론하거나 떠올릴만한 뉘앙스조차 말하지 않았습니다.
안중에도 없습니다.
본인만 계속 의식하고 말하고 열등감을 가진 겁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5 · 211.♡.91.214
김어준과 이동형은 급이 다른데, 자기가 김어준을 대체 가능하다고 믿나보네요.
선민의식에 자의식 과잉까지.
그리고 재래식 언론과 상부상조 한다고 생각하나본데, 재래식 언론도 과연 같은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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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03.15 · 211.♡.95.196
열등감에 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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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능계발
03.15 · 121.♡.78.5
동형이의 비대해진 자아에 위고비처방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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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03.15 · 49.♡.255.214
자신의 한 말을 스스로 부정하면서 현실까지 부정하니 저런 태도가 나오는 겁니다.
똥파리를 혐오한 인간이 똥파리가 되어가는 과정 잘 봤습니다.
도대체 누가 뭘 해준다고 약속 했길래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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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Sue
03.15 · 110.♡.47.126
나꼼수 들어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며 만든게 이이제이라고 자기 입으로 얘기했었죠. 김어준이 깔아준 판이 아니었으면 아직 잡놈처럼 살았을 위인이에요. 이작가 그만 추해집시다.
- 1
111222333
03.15 · 182.♡.196.139
김어준은 이동형을 언급조차 한적이 없습니다.
이동형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그것에 대한 열등감을 지속적으로 드러내왔죠.
이번 사태관련해서도 이정도 비판했으면 총수가
일말의 반응이라도 할줄알았을텐데 아예
개무시로 일관하니까 열등감을 넘어 분노까지
느끼는듯합니다. 이제 이동형 입장에서 김어준은
무조건 틀려야만하고 음모를 가진 음험한
사람이어야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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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안하고 제 갈 길 갔으면 나름의 판단을 받을 수 있었을텐데 지금 깜이 안됨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제 죽었다 깨나도 일류는 못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