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so (125.♡.68.215)
2026년 3월 15일 AM 04:41
봄이 와서 날이 따뜻해지나 했는데
저는 감기가 와서 ㅜㅡㅜ 새벽 2시부터 코가 답답해 많이 힘드네요.
아직 새벽 기온은 찹니다. 다행이 올해는 영하 15도의 한파는 없었고
다들 추운 겨울은 잘 나신거 같습니다.
어제 한 방에서 지네가 신발장 입구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겨울잠 자던 녀석들이 깰때가 된 것 같습니다. 슬슬 방역 준비를 해야겠네요.
30년이 다 되어가는 시설에 계속적인 시설보강과 에너지(전기)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곰팡이들이 사라지고 좁은 공간은 쾌적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도 밤을 설쳐서 내일은 아이들과 놀아줄 때 피곤하긴 하겠네요.
하지만 언제나 도움과 관심 덕분에 많은 분들을 현장에서 도울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모금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모여서 60%를 넘겼습니다. 하나의 콩이라도 감사합니다. 공감만 해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가정폭력피해로 오신 분들이 지치지 않게 현장에서 잘 함께할 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려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5824/story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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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추도사무도사
03.15 · 223.♡.174.230
- S
smileso
→ 배추도사무도사 작성자
03.15 · 125.♡.68.215
감사합니다.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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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3.15 · 222.♡.50.85
선생님 고생많으십니다
모아둔 해피빈콩 소액이지만 동참했습니다
- S
smileso
→ catopia 작성자
03.15 · 59.♡.156.222
감사합니다. ㅜㅡㅜ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소액 보탭니다.
내년 겨울엔 좀 더 따뜻한 쉼터가 되었음 좋겠네요.
복지사님께서도 얼른 건강 회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