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124.♡.160.101)
2026년 3월 15일 AM 08:55
이번 이란침공도 그렇고... 가자지구 상황도 그렇고...
이스라엘이 악의 축입니다.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이스라엘이 없었다면 세계는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이었을 겁니다.
댓글 (23)
- 테
테이크타임
03.15 · 106.♡.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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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3.15 · 115.♡.205.145
태극기 부대들 집회에서 미국 이스라엘 국기 흔드는거도 참 이해불가에요. 백보 양보해서 미국은 동맹이라쳐도 이스라엘은 왜?? 그 종교 묻은건 알겠는데
그 종교가 이스라엘을 추앙할 이유는 없는데 말이죠. 이스라엘이나 태극기 부대나 일맥상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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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폭풍의눈 작성자
03.15 · 124.♡.160.101
정작 이스라엘은 유대교 국가죠. 이스라엘은 기독교 인구가 이슬람교 인구보다도 적을 겁니다.
태극기 흔들며 아멘 반복하는 일부 목사 신봉하는 자들은... 지가 뭘 믿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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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 윤사모
03.15 · 211.♡.173.123
유대교 국가 아닙니다. 세속국가에요. 이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입니다. 벤 구리온 총리 등 초기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사회주의의 영향을 받은 유물론적 무신론자에 가까웠구요. 이스라엘 경제도 70년대까지는 사회주의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과격한 극우 유대교 영향이 강해졌지만 태생부터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시온주의 운동을 시작한 테오도르 헤르츨도 유명한 무신론자였어요. 사람들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을 '종교 분쟁'으로 생각하지만 저는 유대인으로 이루어진 '서방의 식민지 이스라엘의 건국'과 이들로부터 땅을 빼앗기고 학살당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민족주의적 저항으로 봅니다. 팔레스타인 저항운동도 회교원리주의가 주도한 것은 1980년대 이후이며 그 이전에는 팔레스타인 해방운동은 민족주의, 반제국주의, 마르크주의의 배경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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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 폭풍의눈
03.15 · 118.♡.210.238
'저능아'들이라서 그래요. ㅡㅡ
그것들은 이스라엘이 같은 하나님 믿는 '어이 브라더~'인줄 아나본데, 유대인들 눈에 개신교도는 걍 '뒤져도 상관없는 이교도'로 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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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 폭풍의눈
03.15 · 220.♡.77.89
종말론자들이라 그렇다네요.
지들 교리에 따르면 종말의 단계가 있는데, 이스라엘이 그 중간단계라...
트럼프 안수기도 해준 목사들도 그 계열이구요.
휴거, 재림, 아마겟돈 이런 걸 믿는 광신자들이랍니다. ㅠㅠ -
블블루모카
03.15 · 221.♡.149.205
영국놈들 만들려면 런던에다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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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3.15 · 121.♡.4.124
요즘보면 그냥 땅 넓은 미국의 사막 같은 곳을 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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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 소심이
03.15 · 183.♡.35.209
그러네여. 어차피 같은 사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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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3.15 · 61.♡.35.230
영국이 잘못했네.. 란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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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옆에 만들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