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 우리 눈물을 마실 정치인을 기다리는 일.
철벽뮐러

Lv.1 철벽뮐러 (118.♡.83.214)

2026년 3월 15일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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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 모두 현생을 열심히 살아 건강하게 버텨야겠죠?

그리고 모든 것을 기록하고 기억해야 겠습니다. 더 가열차게요.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변해감에도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정치인들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또한 우리 눈물을 대신 마셔줄 사람도 찾아야겠습니다.

그동안 모사꾼과 세작들이 떠들겠지요. 어쨌든 수박들이 잘하고 있고 잘할거라고.

네. 저치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이 운좋게 아다리 잘맞아 좋은결과가 나올수도 있죠. 네. 저들이 원하는 정치인이 생각보다 잘 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결과만 얻자고 수십년동안 민주화운동이나 촛불집회, 응원봉집회를 해온게 아닙니다. 다른이를 밟고 죽여가며 그 자리 탐하라고 지지해준게 아니에요.

우리는 조카의 자리를 빼앗고 허물을 덮기 위해 이것저것 성과를 만들려했덩 세조를 원한게 아니라, 우리가 믿고 따라가고 싶은 사람에게 우리 눈물을 먹이고 싶은겁니다.

잊지 않을 것이고 나중에 지켜볼것이며 확실히 응징할겁니다. 민주당 의원 나으리들. 댁들은 우리 눈물을 마실 자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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