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바람 (118.♡.6.207)
2026년 3월 15일 AM 11:45
조중동에서 그동안 더 악질적인 기사들이 수없이 나왔어도 이렇게 반응한 적이 얼마나 있던가요?
맥락을 보면, 장인수 기자가 악의적으로 이야기한 건 아니었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겁니다.
조선일보가 왜곡한 내용을 민주당이 그대로 사용해서, 뉴스공장을 공격하고 개인 기자를 고소 고발까지 하네요.
애초에 다른 의도를 가진 자들이 움직이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의심마저 드네요.
왜 이 시점에서 민주당이, 검찰과 기레기들과 장단을 맞추고 있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게 적나라하게 보이는 줄도 모르고, 동조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각성하길 바랍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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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wl
03.15 · 10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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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3.15 · 211.♡.89.132
동의합니다. 공격하는 대상과 그 정도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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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빈대나무
03.15 · 61.♡.219.151
겸공엔 안나와도
좆선과는 인터뷰 잘하겠지요.
대통령이 왜곡보도라고 한 실제 주체인 조중동은 언급도 안하고 겸공을 물고 늘어지는 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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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3.15 · 211.♡.75.229
만만한 놈 두들겨 패는거고
자기한테 달콤한거 안주면 다 적이고
그런 세계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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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tthew1
03.15 · 112.♡.139.223
가장 싫은 강약약강...
조선은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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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bao
03.15 · 14.♡.223.34
그동안 조중동이 어화둥둥 해주며 비리는 최대한 쉬쉬해주는 국짐의원들이 부러웠던거죠. 이제 권력좀 잡고 단물 좀 빨아볼까하는데 그러려면 조중동의 어시스트가 필수거든요. 반면 김어준, 장인수 같은 언론인들은 아주 눈엣가시겠죠. '기득권타파' 할것처럼 지지자들을 속여놓고 오히려 더욱 악질적으로 동지에게 칼꽂으며 기득권강화에 힘쓰는 집단사기극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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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3.15 · 127.♡.0.1
참 웃긴 현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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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3.15 · 39.♡.147.122
그래서 더 불안해지더군요. 과잉반응을 왜 했을까 상상하면 말입니다.
- 하
하이루
03.15 · 175.♡.19.152
이게 중도의 길인가요? 지지자들 졸도의 길입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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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3.15 · 112.♡.13.249
제발 조국당 이번 지선에 후보 다 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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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후원금 부족할때나 다음 총선때 얼굴 비추는 인간들...두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