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니에요 (118.♡.8.219)
2026년 3월 15일 AM 11:48
30 중 후반에 아이가 태어나 이제 초등 2학년 입니다.
집에 있는 SD카드를 정리하다 아이가 돌즈음 동영상들을 찾았습니다.
혼자 있는 집에서 그 영상들 보고 있으니 입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스마트 폰이 있어 아이들 사진과 영상을 맘껏 남겨 놓을 수 있어 좋습니다.
잘 추려 놨다 나중에 아이 결혼식때 보여줄 생각에 두근 두근 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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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03.15 · 211.♡.9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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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 風雲 작성자
03.15 · 118.♡.8.219
항상 과거가 그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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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5 · 219.♡.13.46
아이들이 어릴적 추억 쌓기가 중요하다 봅니다
터울이 많이 나는 아이셋 키우면서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각각 패턴이 다르게 흘러가다 보니
핑계가 많아지고
같이 공유할 특별한 추억이 없네요
예를 들어
큰 애가 고딩 되고 고3되니
둘째가 고딩 되고 고3되니
가족끼리 여행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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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 풍사재하 작성자
03.15 · 118.♡.8.219
그래도 등뒤가 든든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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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5 · 104.♡.68.24
행복하시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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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 독사소 작성자
03.15 · 118.♡.8.219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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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3.15 · 118.♡.74.194
그 때가 제일 이쁠 때 입니다..
- 대딩 아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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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 myrandy 작성자
03.15 · 118.♡.8.219
그렇겠죠? 한두해 지나면 이제 아빠 저리가 외치는 딸내미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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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5 · 127.♡.0.1
저는 아직 기억나느게...어느날 갑자기 엄마 엄마 하면서 기어오기 시작했을때여..
처음 기어와서 엄머를 찾더라구요.. 와이프가 그걸 저한테 보내줬는데..저도 모르게 왈칵했었네요.. -
난난아니에요
→ 하나글 작성자
03.16 · 211.♡.127.95
병원에서 조리원 들어갈적 자그마한 신생아를 안아보니...
진짜 조금만 힘줘도 짜부될까 엄청 조심 스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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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이 그립네요... 중2 딸아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