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121.♡.154.199)
2026년 3월 15일 PM 02:53
애가 커지고 힘도 세지면서
엄두가 안났는데
1년만에 맘 먹고 후딱했읍니다
ㅎㄷㄷㄷㄷㄷ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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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15 · 223.♡.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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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5 · 121.♡.154.199
목욕은 어찌저찌하는데
드라이기는 하악질해서수건 3,4장으로대충 말려주고 나머지는 지가 알아서합니다
덕분에 목욕한날은 밤에 둘다 숙면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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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아스트라
03.15 · 223.♡.78.58
네, 목욕은 쉽죠. 말리는 게 제일 문제라서 고양이들 못 씻기게 하는 나라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레오 오늘 꿀잠 자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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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아기고양이
03.15 · 175.♡.10.77
어딥니까? 그 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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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5호라
03.15 · 223.♡.79.38
모르겠어요. 예전에 고양이 커뮤에서 본 건데 그때가 캔디 어릴 때라 목욕 시키고 싶어서 미치겠어서 뒤져보다가 그거 읽고 관뒀을 거예요. ㅋㅋㅋㅋ
수의사들도 새끼 고양이는 약욕 하는 게 아닌 이상 굳이 목욕 시키지 말라고 괜히 체온 조절 실패하면 감기 걸린다고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한살 훌쩍 넘어서 첫 목욕 시켜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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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아스트라
03.15 · 219.♡.248.63
하악질이 장난 아니죠.
저희도 한놈이 하악질이 아주 심합니다.
그래서 결국 건조기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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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5 · 121.♡.154.199
아,혹시 몰라서 옆에 전기난로 틀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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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3.15 · 183.♡.163.231
도통 씻기고 나면 며칠은 삐져있지 않나여? ㅋㅋ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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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PearlCadillac 작성자
03.15 · 121.♡.154.199
저희애는 그 정도는 아니고 한숨 자고나면 괜찮아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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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3.15 · 112.♡.198.77
고니는 한 4년전에 해봤네요 말리시죠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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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따로 안 말려주시고 알아서 그루밍으로 다 말리나요?
탄이는 그럼 피곤해 죽으려고 하고 ㅋㅋ 캔디는 못 말려서 감기 걸렸어서;; 목욕 안 한 지 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