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하 (172.♡.252.21)
2026년 3월 15일 PM 04:32
그 종교 경전에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써있다는 것 같은데요
의리도 없고 지키지도 않는 거 같습니다.
좋은 목사라는 분들은 어디 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15)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5 · 211.♡.91.214
-
널널문자
03.15 · 58.♡.75.222
저들이 말하는 이웃은
교회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이죠.
- 나
나옹
03.15 · 124.♡.236.163
김민석이 이영훈목사 뒷줄로 트럼프 만났다는 소식을 들으니 역겨움이 치밀어 오르거군요. 김진표에 박찬대 김민석까지 그 종교 다니는 정치인들에게 아주 학을 떼겠어요.
-
이이자하
→ 나옹 작성자
03.15 · 172.♡.252.18
김민석이 순복음 간 이유가 있었군요
- H
HakunaMalu
→ 나옹
03.15 · 210.♡.9.80
그 뒷줄이라는게
얼마 전 올라온 기괴한 방언영상, strike을 외치는, 백악관 신앙자문위원장 목사 폴라 화이트라는 것도요.
-
아아기고양이
03.15 · 223.♡.78.58
좋은 목사는 모르겠고 가난하고 조용한 목사들은 누군가의 입길에 오르내릴 일이 없죠.
종교 가진 사람들이 왜 저래서 도매금으로 비난 받게 하는지 참 모르겠습니다.
-
Ssinoon
03.15 · 59.♡.151.61
거기까지 안가도 빤스 등등 많아요 ㅋㅋ
- 문
문스랩닷컴
03.15 · 211.♡.59.215
이웃이 우리가 아는 이웃이 아닌가 봐요.
그들의 이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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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03.15 · 172.♡.218.58
성경에 이런 글귀가 생각나네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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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5 · 219.♡.13.46
역시 종교중에는
무교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중국 영화에서 나오는 '무교'가 아닌
없을 무자의
무교
선의, 선행을 베푸는 것도
무슨 가르침에 의한
종교적 신념에 의해서가 아닌
인간으로서 가슴에서 우러러 나오는 마음으로
행해지는 선행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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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교회다닌다고 하면 한 번은 거릅니다.